‘수상한’ 카멜레온 남지현, 역주행 신화 시동 거나?
2017. 5. 18.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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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수상한 파트너’ 배우 남지현이 60분을 10분으로 만드는 카멜레온급 변신을 선보이며 몰입감을 선사했다.
지난 17일 방송 된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5,6회에서는 은봉희(남지현)와 노지욱(지창욱)이 검사와 사법연수원생이 아닌 변호사 대 변호사로 법정에서 대등한 위치로 대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극 말미 은봉희는 진범으로부터 구두와 함께 “날 계속 찾으면, 내가 당신을 찾아가겠다.”는 섬뜩한 메시지를 받는 모습으로 또 다시 위태로운 상황에 놓이게 될 것을 암시해 극의 긴장감을 불어 넣었다.
지난 17일 방송 된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5,6회에서는 은봉희(남지현)와 노지욱(지창욱)이 검사와 사법연수원생이 아닌 변호사 대 변호사로 법정에서 대등한 위치로 대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극 말미 은봉희는 진범으로부터 구두와 함께 “날 계속 찾으면, 내가 당신을 찾아가겠다.”는 섬뜩한 메시지를 받는 모습으로 또 다시 위태로운 상황에 놓이게 될 것을 암시해 극의 긴장감을 불어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