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타자기’ 임수정, 밀정 곽시양 미끼 됐다 ‘정체 들통’
2017. 6. 2. 20:59
카테고리 없음

‘시카고 타자기’ 임수정, 밀정 곽시양 미끼 됐다 ‘정체 들통’
전생의 류수현(현생 전설/임수정)이 일본의 밀정 허영민(현생 백태민/곽시양)에 붙잡혔다.
2일 방송된 tvN ‘시카고 타자기’ 15회에서는 전생인 1933년 경성에서 서휘영(현생 한세주/유아인)이 조선청년총동맹과 함께 거사를 치른 후가 그려졌다.
이날 류수현은 거사의 선봉에서 비밀 저격수로서 임무를 마치고 연회장을 빠져나가다 허영민에게 붙잡혔다. 허영민은 서휘영과 신율(현생에서 유령 유진오/고경표) 가운데 한 사람이 조선청년총동맹의 수장이라는 것과, 서휘영과 신율 모두 류수현을 사랑한다는 사실을 눈치채고 있었다. 아랫사람을 시켜 류수현을 줄곧 감시해서 얻은 결과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