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박해진, 승용차 온도로 귀가시간 예측…엉뚱매력
2017. 5. 31.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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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김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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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박해진이 엉뚱한 행동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31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는 드라마 ‘맨투맨’에 출연 중인 박해진과 연정훈이 밥동무로 출연한다.
두 사람은 규동형제와 함께 강남구 일원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일원동은 ‘편안한 동네’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곳으로 집집마다 활짝 핀 장미와 잘 가꾸어진 정원이 돋보이는 곳이다.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 당시 연정훈과 박해진은 다른 게스트들도 꼭 한번은 거쳐 간 굴욕 대행진을 피하지 못했다. 두 사람은 벨 앞에서도 모델 같은 비율과 잘생긴 외모를 당당히 뽐냈지만 “근데요”, “바쁘다”는 거절이 계속 됐다. 이에 연정훈은 ‘쭈구리(?)’가 되는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