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J특공대’ 대마도 1박2일 초저가 여행 비법 대공개···‘관심 집중’
2017. 5. 26. 20:17
카테고리 없음

[서울경제] 26일 방송되는 KBS2 ‘VJ특공대’에서는 ‘초저가 해외여행, 대마도 1박 2일’ 편이 전파를 탄다.
한반도에서 가장 가깝게 떠날 수 있는 해외 여행지는 바로 부산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위치한 일본의 섬, 대마도다. 천혜의 자연에서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시간과 경비에 쫓기지 않고도 알차게 즐길 수 있다는데!
우선, 전동 자전거를 빌려 대마도 시골 마을의 구석구석을 느긋하게 둘러보다 보면, 어느새 미우다 해변의 에메랄드빛 풍경이 눈 앞에 펼쳐진다.
여기에 이 예쁜 풍경을 더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방법 한 가지 더! 대마도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하는 ‘아소우 만(灣)’에서의 ‘황금 캐기’라는데? 그 정체는 바로 배 위에서 펼쳐지는 선상 낚시!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고급 어종이 줄줄이 낚이기 때문에 본전을 뽑는 건 기본 중의 기본! 여기에 선장님이 즉석에서 손질해 주는 활어회까지 놓칠 수 없는 별미라고 한다.
이처럼 천혜의 자연을 품은 대마도엔 이색적인 먹을거리도 가득하다는데! 대마도에선 ‘돌 구이’를 먹는다?! 대마도 전통음식 ‘이키야키’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달궈진 돌 위에 한가득 차린 육해공 재료들을 지글지글 구워 먹는 풍미 깊은 맛을 소개한다.
여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