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TView]'파수꾼' 김영광 체포에 정석용 자살까지 '위기'

Posted by benant
2017. 6. 28. 01:58 카테고리 없음
[스타뉴스 조연을 인턴기자]


/사진=MBC 월화드라마 '파수꾼' 방송화면 캡처

'파수꾼'에서 김영광이 체포되고 최무성의 죄를 증언할 정석용이 자살하며 파수꾼 팀이 위기를 맞았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파수꾼'(극본 김수은 연출 손형석 박승우)에서 장도한(김영광 분)은 윤승로(최무성 분)에게 드디어 자신의 정체를 드러냈다.

남병재(정석용 분)는 가정주부 실종 사건의 시체를 강에 버리려고 했다. 조수지(이시영 분)와 공경수(키 분)는 남병재를 쫓았고 조수지가 남병재를 제압했다. 시체는 공경수 어머니의 시체였다. 공경수는 시체를 잡고 오열했다. 이순애(김선영 분)는 조수지가 수갑을 채워 둔 남병재를 체포했다.

윤승로는 이신혁 간첩사건에 유죄 판결을 내린 대법관에게 연락했다. 윤승로는 대법관을 자신을 변호를 맡아달라고 했다. 대법관은 김은중(김태훈 분)의 아버지 김재만이었다. 김재만은 남병재에게 가 조력을 원한다면 합당한 태도를 보이라며 협박했다. 장도한도 남병재에게 찾아가 청문회 증인으로 서는 등 윤승로의 죄를 알리라며 넌지시 조언했다.

조수지는 해킹한 윤시완(박솔로몬 분)의 휴대폰 카메라를 통해 윤시완이 진세원(이지원 분)과 가깝게 지내는 걸 알아냈다. 조수지는 진세원을 찾아가 윤시완과의 사이를 물었다. 진세원은 윤시완이 유나를 죽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에 조수지는 진세원을 설득했으나 실패했다. 조수지는 윤시완이 진세원에게 끔찍한 일을 벌일 거라 예측했다.

조수지는 박윤희(전미선 분)가 시킨 물건을 배달하러 온 택배 기사인 척하고 윤시완의 집에 잠입했다. 조수지는 윤시완의 방을 뒤졌고 거기서 유나의 그림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