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공단 가까운 서부산 영화·드라마 촬영지로 주목
2018. 5. 26.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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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강과 바다, 도시와 농촌 등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는 서부산 지역이 영화 촬영지로 최근 주목받고 있다.
26일 부산영상위원회에 따르면 최근 강서, 사하, 사상구 등 서부산 지역을 촬영장소로 했거나 촬영 논의가 진행되는 영화·드라마 작품은 모두 10여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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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다대포와 다대포항촬영 조정호 전경
다음 달 방영 예정인 한 드라마는 강서구 도시재생열린지원센터(옛 농어촌공사 건물)와 사하구 을숙도 등에서 촬영이 진행 중이고 올해 촬영에 들어간 한 영화도 사상구 산업용품유통단지를 배경으로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개봉한 영화 'VIP'나 드라마 '언터처블'도 북구 화명고가도로, 강서구 ...
26일 부산영상위원회에 따르면 최근 강서, 사하, 사상구 등 서부산 지역을 촬영장소로 했거나 촬영 논의가 진행되는 영화·드라마 작품은 모두 10여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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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다대포와 다대포항촬영 조정호 전경
다음 달 방영 예정인 한 드라마는 강서구 도시재생열린지원센터(옛 농어촌공사 건물)와 사하구 을숙도 등에서 촬영이 진행 중이고 올해 촬영에 들어간 한 영화도 사상구 산업용품유통단지를 배경으로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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