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s 인터뷰] 채수빈

Posted by benant
2017. 5. 21. 14:14 카테고리 없음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채수빈은 다양한 역할을 소화할 수 있는 얼굴을 가졌다. 청순하면서도 발랄하고, 또 사랑스러운 느낌이 교차한다. 어떤 캐릭터든 제것으로 만들 수 있는 도화지 같은 배우라고 할까.

불과 스물 네살인데 빠르게 성장했다. 인공미 없는 단아한 미모와 안정된 연기, 풍부한 감정 표현을 앞세워 단숨에 주목받는 배우 대열에 합류했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에서도 길동의 여인 가령을 입체적으로 소화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