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욜로'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여배우
2017. 8. 6.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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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윤기백 기자] 배우 서효림이 진정한 ‘욜로(YOLO)’의 아이콘으로 등극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Plus ‘떠나요 둘이서’에서는 서효림이 절친 고우리와 함께 ‘자아도취’를 테마로 한 DIY 강원도 여행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서효림은 직접 계획한 다이내믹 여행코스로 시청자들의 여행 욕구를 자극시켰다. 서효림은 자신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패러글라이딩에 도전, 고소공포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생은 한 번이다. 즐기는 거야” 라며 망설임 없이 하늘로 뛰어 내리는 등 화끈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서효림은 전복구이, 성게알 미역국, 오징어순대, 씨앗호떡에 이어 메밀 막국수까지 섭렵하는 ‘걸크러시 먹방’으로 늦은 밤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뿐만 아니라 예술인들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평창의 한 예술관을 찾아 메밀꽃 그림과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며 시간을 보냈다. 특히 취미로 도예를 시작한 지 3년이 되었음을 알리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