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무성
2017. 7. 20. 04:08
카테고리 없음
[일간스포츠 황소영] 

배우 최무성(49)이 신원호 PD와의 재회 소감을 전했다.
최무성은 19일 오후 진행된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신원호 PD는 tvN '응답하라 1988'을 할 때부터 오래 일했던 사람처럼 편했다. 그런 편한 감독도 드물 거란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스태프들이 '응답하라 1997' 때부터 같이 했던 멤버들이기 때문에 현장에 가서 내 일만 잘하면 되는 시스템이다. 다시 만나니 편했다. 반가움보다는 편한 느낌이 더 많았다. 가족끼리 만난 느낌과 비슷하다"고 말했다.
전날 신원호 PD의 신작인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