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강력한 영화 라인업 드라마제작 본격화…목표가↑-유안타
2018. 3. 26.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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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후섭 기자] 유안타증권은 26일 NEW(160550)에 대해 올해 강력한 영화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드라마 제작사업도 본격화될 것으로 진단했다. 목표가를 종전 1만원에서 1만2000원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박성호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올해 NEW의 영화 라인업은 대작영화 5편, 일반영화 4편으로 구성돼 한국영화 4대 배급사 중에서 가장 많은 대작영화를 개봉시킬 예정”이라며 “NEW의 올해 대작영화 1호작인 `염력`의 흥행 실패는 아쉬운 대목이나 아직도 4편의 대작영화가 남아있다는 점에서 이익창출에 대한 기대감을 낮출 필요는 없는 시점”이라고 판단했다. `창궐` `스윙키즈` 등에서 흥행영화 연출 감독이 출격하고 제작 인센티브 내재화와 넷플릭스 판매 등으로 제작비 리스크는 크게 완화될 수 있어 긍정적이라는 평가다.
올해 드라마 제작사업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NEW는 지난해 드라마 제작사 스튜디오앤뉴를 설립했다..박 연구원은 “스튜디오앤뉴는 올해 `미스 함무라비` `뷰티 인사이드` `무빙` 등 최소 3편의 드라마 작품을 JTBC를 통해 내보낼 예정”이라며 “이들 드라마는 안정적인 제작마진과 판권수익을 기반으로 올해 NEW의 연결 영업이익 증가에 기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그는 “NEW의 주 ...
박성호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올해 NEW의 영화 라인업은 대작영화 5편, 일반영화 4편으로 구성돼 한국영화 4대 배급사 중에서 가장 많은 대작영화를 개봉시킬 예정”이라며 “NEW의 올해 대작영화 1호작인 `염력`의 흥행 실패는 아쉬운 대목이나 아직도 4편의 대작영화가 남아있다는 점에서 이익창출에 대한 기대감을 낮출 필요는 없는 시점”이라고 판단했다. `창궐` `스윙키즈` 등에서 흥행영화 연출 감독이 출격하고 제작 인센티브 내재화와 넷플릭스 판매 등으로 제작비 리스크는 크게 완화될 수 있어 긍정적이라는 평가다.
올해 드라마 제작사업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NEW는 지난해 드라마 제작사 스튜디오앤뉴를 설립했다..박 연구원은 “스튜디오앤뉴는 올해 `미스 함무라비` `뷰티 인사이드` `무빙` 등 최소 3편의 드라마 작품을 JTBC를 통해 내보낼 예정”이라며 “이들 드라마는 안정적인 제작마진과 판권수익을 기반으로 올해 NEW의 연결 영업이익 증가에 기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그는 “NEW의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