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
2018. 5. 10.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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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게임사들 잇따라 출시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을 한 달여 앞두고 게임업체 넥슨이 PC 온라인게임 '피파(FIFA) 온라인4'를 17일 출시한다. 사전 이용자 등록에만 400만명이 신청했을 정도로 게이머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게임업계에서는 한동안 히트작이 없었던 국내 PC게임 시장에 피파 온라인4가 스포츠 게임 열풍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피파 온라인 시리즈의 가장 큰 매력은 가상세계에서 현실 세계의 스타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리오넬 메시 등 세계적인 선수들과 손흥민·기성용 등 한국 대표팀의 선수들을 직접 기용하고 조종해볼 수 있다는 점이다. 몰입도와 충성도가 높을 수밖에 없다.
국내 게임업체들은 스포츠팬을 겨냥해 축구 이외에도 야구, 낚시 등 다양한 스포츠 게임을 꾸준히 내놓고 있다. 최근에는 진동, 소리 등 현실감을 높여주는 첨단 기술을 스포츠 게임에 접목해 호응을 얻는 사례도 늘고 있다.
◇게임 속에선 커쇼도, 선동열도 우리 팀
게임빌은 지난 3월 30일 미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 모바일게임 'MLB 퍼펙트 이닝 2018'을 출시했다. 게임빌의 자회사 컴투스도 지난달 5일 모바일게임 'MLB 9 이닝스 18'을 내놨다. 과거 피처폰 시절부터 야구 게임을 선보여온 게임빌은 2014년부터 메이저리그 사무국에서 MLB 구단 로고와 실제 선수들을 게임에 등장시킬 수 있는 라이선스를 취득했다. 4년 전부터는 해외 시장에도 게임을 수출하고 있다. 미국을 비롯해 대만·도미니카공화국·베네수엘라 등 야구가 인기인 국가에서 게임 매출 상위권에 자리 잡고 있다.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을 한 달여 앞두고 게임업체 넥슨이 PC 온라인게임 '피파(FIFA) 온라인4'를 17일 출시한다. 사전 이용자 등록에만 400만명이 신청했을 정도로 게이머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게임업계에서는 한동안 히트작이 없었던 국내 PC게임 시장에 피파 온라인4가 스포츠 게임 열풍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피파 온라인 시리즈의 가장 큰 매력은 가상세계에서 현실 세계의 스타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리오넬 메시 등 세계적인 선수들과 손흥민·기성용 등 한국 대표팀의 선수들을 직접 기용하고 조종해볼 수 있다는 점이다. 몰입도와 충성도가 높을 수밖에 없다.
국내 게임업체들은 스포츠팬을 겨냥해 축구 이외에도 야구, 낚시 등 다양한 스포츠 게임을 꾸준히 내놓고 있다. 최근에는 진동, 소리 등 현실감을 높여주는 첨단 기술을 스포츠 게임에 접목해 호응을 얻는 사례도 늘고 있다.
◇게임 속에선 커쇼도, 선동열도 우리 팀
게임빌은 지난 3월 30일 미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 모바일게임 'MLB 퍼펙트 이닝 2018'을 출시했다. 게임빌의 자회사 컴투스도 지난달 5일 모바일게임 'MLB 9 이닝스 18'을 내놨다. 과거 피처폰 시절부터 야구 게임을 선보여온 게임빌은 2014년부터 메이저리그 사무국에서 MLB 구단 로고와 실제 선수들을 게임에 등장시킬 수 있는 라이선스를 취득했다. 4년 전부터는 해외 시장에도 게임을 수출하고 있다. 미국을 비롯해 대만·도미니카공화국·베네수엘라 등 야구가 인기인 국가에서 게임 매출 상위권에 자리 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