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원 - 그대이기에 (My Sassy Girl OST Part 1) 엽기적인 그녀 OST Par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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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7. 5. 09:51 카테고리 없음





더 원 - 그대이기에 (My Sassy Girl OST Part 1) 엽기적인 그녀 OST Part 1

HD Audio for My Sassy Girl Korean Drama 아티스트 [더 원] 발매일 [2017.06.05] 발매사 [Warner Music Korea Ltd.] 기획사 [㈜래몽래인] 장르 [Drama] Don't forget ...



소유진이 직접 밝힌 백종원 러브스토리…로맨틱하지 않아서 더 멋진 프로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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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7. 5. 08:18 카테고리 없음


소유진 백종원.사진=KBS2 '냄비받침' 방송화면

소유진이 백종원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냄비받침'에서는 단골 맛집을 찾아나선 안재욱-이경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안재욱은 ‘안 작가의 비추천 단골 맛집’ 책 집필을 위해 맛집을 찾아 나섰고, 스페셜 게스트로 배우 소유진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소유진은 평소 남편 백종원과 즐겨 찾는 매운탕 맛집으로 안재욱-이경규를 초대했다. 소유진은 매운탕 가게에 대해 백종원이 소개해 준 곳이라며 결혼하고 첫 가족 식사를 함께한 집이라고 밝혔다. 가게 주인은 소유진이 등장하기 전 “백종원씨는 16년 단골이죠. 소유진씨는 결혼하기 전 연애할 때 정말 자주 왔었어요”라며 단골 부부임을 인정했다.

소유진은 민물 매운탕에 대해 참게, 메기가 들어가는 여름철 보양식이라고 설명했다. 평소 소유진의 술 친구인 안재욱은 민물 매운탕은 음주와 해독을 동시에 할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매운탕을 맛본 이경규는 “진하다”라며 연신 감탄사를 내뱉었다. 안재욱은 사진을 찍는 것도 잊고 시식에 몰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소유진은 남편 백종원에게 프러포즈를 어떻게 받았느냐는 안재욱의 질문염저희는 로맨틱하지 않았다. 안재욱 선배님은 외국에서 편지를 써서 읽고 언니가 울었다. 모든 여자들이 ...

[SS이슈]'워너원' 라이벌은 프로듀스101 동료...온라인 화제성은 '섭씨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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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7. 5. 06:44 카테고리 없음


[스포츠서울 이지석기자]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이하 프듀2) 최종 11인으로 구성된 보이그룹 ‘워너원’은 하반기 가요계를 들끓게할 것으로 기대감을 모은다. 8월 데뷔를 앞두고 있지만 이미 화제성과 주목도, 팬덤은 기존 최고 인기 아이돌을 위협하는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존 팀들도 워너원의 데뷔 및 활동 계획에 크게 신경을 쓰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워너원의 최대 라이벌은 기존 아이돌이 아닐지도 모른다. ‘프듀2’에서 한솥밥을 먹은 다른 동료들의 기세도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온라인상에서 ‘프로듀스101 시즌2’ 참가자들에 대한 팬들의 열기는 섭씨 100℃ 이상으로 펄펄 끓고 있다.

수려한 외모와 수준급 랩실력으로 국민프로듀서의 마음을 흔들었지만 아쉽게 최종멤버엔 들지 못했던 브랜뉴뮤직 소속 임영민은 지난달 29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진행한 첫 V라이브로 많은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방송 시작 2시간여 전부터 하트수 1000만을 가볍게 돌파했고, 4일 오전 11시 현재 ‘좋아요’를 의미하는 하트수는 3162만여 회에 이른다. 약 40여분간 진행된 이 방송을 본 이는 57만여 명이다. 방송 중 임영민의 이름은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했다.

국내 정상급 힙합 레이블로 유명한 소속사 브랜뉴뮤직 관계자는 “팬층이 다르고, 팬의 성향이 달라서일 수도 있지만 인기 힙합 뮤지션이 V라이브를 진행하면 조회수가 많아야 5000~1만여 건이다. 임영민의 V라이브는 아예 주목도 측면에서 달라서 우리도 깜짝 놀랐다. 임영민이 속한 ‘브랜뉴보이즈’ SNS 계정에 사진이나 영상을 올리면 반응이 폭발적이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뉴이스트 JR. 사진 | 영상 캡처 ‘프로듀스 101 시즌2’ 참가자이자 보이그룹 뉴이스트의 멤버인 JR도 이 플랫폼을 통해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 2일 오후 네이버 V 라이브를 진행했는데 방송 중 JR은 포털사이트인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에 그의 본명인 ‘김종현’은 물론 ‘V앱’까지 실시간 검색어에 랭크 시키는 저 ...

'하백의신부' 첫방, 최고시청률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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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7. 5. 05:12 카테고리 없음


[enews24 최신애 기자] '하백의신부' 첫방 시청률이 놀라웠다.

지금껏 본 적 없는 판타스틱한 상상력을 기반으로 휘몰아치는 초고속 전개, 신계에서 인간계로 넘나가는 풍성한 볼거리, 신세경-남주혁의 폭풍 케미까지 첫 회를 풍성하게 채운 ‘하백의 신부 2017’이 ‘완소템 로코’의 탄생을 알리며 시청자들을 제대로 매료시켰다.
3일 베일을 벗은 tvN 월화드라마 신(神)므파탈 로맨스 ‘하백의 신부 2017’은 ‘신계의 차기 황제’이자 ‘물의 신’ 하백(남주혁 분)이 인간계로 오게 된 연유와 이 곳에서 ‘신의 종 가문의 후손’ 소아(신세경 분)를 만나게 되는 과정이 스펙타클하게 전개되며 한 순간도 눈 뗄 수 없게 만들었다.

‘하백의 신부 2017’ 1화는 평균 시청률 3.7%, 최고 4.5%를 기록하며 성공적 포문을 열었다. tvN 타깃인 2049 시청률은 2.4%, 최고 2.8%를 기록해 가구와 타깃 시청률 모두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해 월화드라마 시장의 판도를 뒤흔드는 지각변동을 예감하게 한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 전국 가구)

이날 방송에서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상상으로만 그리던 신계 수국의 신비로운 비주얼과 신의 드높은 자존감 외 모든 걸 잃어버린 ‘물의 신’ 하백, ‘신과 종’이라는 주종 관계로 이뤄진 소아-하백의 운명적 첫만남 등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시키는 강렬한 전개에 있었다.

하백은 수국에 붉은 물이 들어오는 2000년 만의 왕권이양기를 맞아 차기 왕이 될 자의 권위를 인증하는 신석을 회수하고자, 인간계에 파견돼 이를 보관하는 수국-천국-지국의 관리신을 만나기 위해 자신의 신계 종 남수리(박규선 분)와 인간계로 떠난다.

하지만 인간계에 발을 내딛자마자 신의 문이 있는 땅을 안내하는 좌표를 잃어버리는 것은 물론 신력이 사라지게 된 믿을 수 없는 상황에 직면하는 하백의 모습이 향후 그에게 펼쳐질 사건사고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그런가 하면 대한민국에서 제일로 파리 날리는 정신건강의학과의원을 운영하는 원장 소아는 하늘에서 뚝 떨어진 하백과의 첫 만남에서 스스로를 "난 수국의 차기 왕, 물의 신 하백이다"라고 소개하는 그를 과대망상증 환자로 착각, "정말 병은 인물을 가리지 않는구나. 과대망상증 쪽이네"라며 혀를 차 보는 이들의 웃음보를 자극했다.

소아와 하백은 곧 다시 재회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하백과 남수리는 어렵사리 신의 문이 있는 땅에 도착했고 때마침 그 곳에는 돌밭이 자신의 땅이라고 말하는 소아가 있었던 것.

소아에게 "한참 찾았어 나의 종. 이렇게 만나니 정말 반갑구나. 내가 반가워 하는 것에 감격하도록 해"라며 자신을 보필할 것을 당당하게 요구하는 하백과 자신을 신의 종이라 부르는 과대망상증 환자에게 경악하며 도망치려는 소아의 모습은 ‘하백의 신부 2017’의 전체 스토리를 아우르는 뼈대답게 물 흐르듯 몰입도 넘치게 ...

손현주, 남우주연상....

Posted by benant
2017. 7. 5. 03:39 카테고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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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보통사람'(감독 김봉한)이 29일(현지시간) 개최된 제39회 모스크바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주연 손현주의 남우주연상과 넷팩(NETPAC)상 수상까지 2관왕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보통사람'에서 1980년대 보통의 아버지로 변신, 관객들에게 묵직한 울림을 선사했던 손현주의 열연이 국내를 넘어 세계를 사로잡았다.

지난 22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된 제39회 모스크바 국제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데 이어, 남우주연상 수상이라는 낭보를 전해온 것.

칸, 베를린, 베니스와 더불어 세계 4대 영화제로 손꼽히는 모스크바국제영화제에서는 지난 1989년 배우 강수연이 '아제아제 바라아제'로 여우주연상을, 1993년 배우 이덕화가 '살어리랏다'로 남우주연상을, 2003년 장준환 감독이 '지구를 지켜라'로 감독상을 수상한 바 있다.

손현주의 이 같은 수상 소식은 대한민국 배우로는 24년 만의 값진 성과라 더욱 뜻 깊다.

뿐만 아니라, '보통사람'은 뛰어난 아시아 영화를 대상으로 심사하는 넷팩(NETPAC)상까지 수상, 작품성까지 입증해 내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처럼 해외 유수 영화제에 잇달아 초청된 것은 물론, 남우주연상 수상으로 한국 영화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린 '보통사람'이 남은 뉴욕 아시안 영화제, 후쿠오카 아시안 영화제에서도 수상 영광을 차지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손현주, 장혁, 김상호 등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의 뜨거운 열연과 시대를 관통하는 공감과 울림을 선사하는 '보통사람'은 IPTV 및 디지털 VOD 서비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오퍼스픽쳐스